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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세계 — 업계

영국 조사: 성인 41%, 1년간 앨범 한 장도 완주하지 못해
영국 철도회사 National Rail이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1%가 지난 1년간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은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좋아하는 곡을 연평균 343회 반복 재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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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bage 셜리 맨슨, 90년대 스파이스 걸스 비판 발언 멜 C에게 공개 사과
Garbage의 셜리 맨슨이 팟캐스트 인스타그램 댓글창에서 전 스파이스 걸스 멤버 멜 C에게 90년대와 2016년 자신의 비판 발언이 '경솔하고 잔인했다'며 공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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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Nation·OVG, 사우디 SURJ와 합작사 'radia' 설립…중동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시설 개발
Live Nation, Oak View Group(OVG), 사우디아라비아 SURJ Sports Investment가 합작사 radia를 설립해 사우디 내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시설 운영과 마케팅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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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스포티파이 AI 곡 요약 기능에 반발… "우리는 이런 거 원하지 않는다"
로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포티파이의 AI 자동 곡 요약 기능을 공개 비판했다. 신곡 'Current Affairs'에 대한 AI 설명이 '부정확'하며 청취자의 자유로운 해석을 제한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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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베이시스트 제니퍼 핀치 뇌암 투병, 모금액 30만 달러 돌파…그린 데이·펄 잼·가비지 동참
L7 베이시스트 제니퍼 핀치가 침습성 뇌암 진단을 공개한 지 사흘 만에 GoFundMe 모금액이 30만 달러를 넘어섰다. 그린 데이, 펄 잼, 가비지 등 동료 뮤지션들이 잇따라 기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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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E 신인 걸그룹 SAINT SATINE 데뷔 전 멤버 탈퇴, 트와이스 쯔위 JYP 재계약 불발설…아시아 투어 소식도 잇따라
HYBE와 Geffen Records가 준비한 신인 걸그룹 SAINT SATINE가 데뷔 전 멤버 Lexie Levin의 탈퇴를 발표했다. 트와이스 쯔위는 JYP와 재계약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며, 태국 걸그룹 F✦FOREVER와 모모랜드도 각각 2026년 8월 아시아 공연 계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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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 항의 시위대, 뉴욕 Boiler Room 행사에서 몸싸움·밀림 사고 발생...주최측 "영상 확인, 경위 검토 중"
2026년 7월 10일 뉴욕 Boiler Room 행사에서 KKR 자금 연계를 규탄하는 'die-in' 시위가 벌어졌고, 일부 시위자가 다른 참가자들에게 밀리고 짓밟혔다는 보도가 나왔다. Boiler Room 측은 영상을 확인했으며 내부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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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음악 업계, Neck of the Woods에 모여 공연장 운영모델 논의
오클랜드 독립 공연장 Neck of the Woods에서 지난 주말 업계 모임(hui)이 열려 뉴질랜드 음악 업계 관계자들이 공연장 운영모델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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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IG 아레나, 개관 1주년…'나고야 스킵' 관행에 도전장
나고야 IG 아레나가 개관 1주년을 맞아 국제 투어 아티스트들이 나고야를 건너뛰는 '나고야 스킵' 관행을 깨겠다고 선언했다. 2년차 목표는 행사 수 40%, 입장객 수 50% 증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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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독립 프로모터 Heritage Live, 2026년 여름 공연 전면 취소…Eric Clapton·Lionel Richie 등 영향
영국 독립 공연 기획사 Heritage Live가 2026년 여름 세 곳의 대저택 야외 공연을 전면 취소했다. Eric Clapton의 영국 내 유일한 공연과 Lionel Richie, Christina Aguilera, Janet Jackson 등의 무대가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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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Taiwan Beats 베트남 비즈니스 교류단, 설명회 신청 마감 7월 23일
대만 문화부 산하 기관이 주최하고 자오터우뮤직이 주관하는 'Taiwan Beats' 프로그램이 2026년 10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비즈니스 매칭 교류단을 파견한다. 참가 설명회는 7월 24일 타이베이에서 열리며 신청 마감은 7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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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1파운드 티켓 기부금' 시행 18개월…£600만 조성했지만 기반 공연장은 여전히 위태
영국 Live Trust가 2025년 1월 정부 승인을 받아 시작한 대형 공연 티켓당 £1 기부금 제도가 18개월을 맞았다. £50만이 12개 이상의 기반 음악 단체에 지원됐고 £600만 규모의 약정도 이뤄졌지만, 같은 기간 기반 공연장에서는 6000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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