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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Asia Music Event, 2026년 11월 홍콩 Soho House에서 개최

전자음악 산업 컨퍼런스 Asia Music Event(약칭 AME)가 2026년 11월 홍콩에서 첫 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홍콩의 Soho House.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첫 행사에는 전자음악 각 분야에서 1,0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 소식은 Mixmag Asia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확정된 연사진
현재까지 확인된 연사는 플랫폼사, 다국적 음반사, 대형 뮤직 페스티벌, 지역 산업 서밋 등 다양한 배경을 아우른다.
- Alex Branson — Beatport 콘텐츠총괄(CCO)
- Becky Yeung — 워너뮤직(Warner Music) 브랜드·파트너십 부사장
- Clinton Lau — INS Land 음악감독, The Magic of Tomorrowland 대표
- Leo (Leon FR) Arbez — Magic Room 공동창립자
- Jesper Skibsby — Lisbon Dance Summit 공동창립자
- Ayodita Harjadi
위는 현재까지 공개된 명단이며, 그 외 연사와 세부 프로그램은 주최 측 공식 계정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정보
- 행사명: Asia Music Event(AME) 1회
- 시기: 2026년 11월
- 장소: 홍콩 Soho House
- 규모: 전자음악 업계 관계자 1,000명 이상
- 정보 출처: Mixmag Asia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