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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E 방시혁 의장, 상장 전 사기 거래 혐의로 검찰 송치

게시일 ·

HYBE 방시혁(Bang Si-hyuk) 의장이 회사의 2020년 기업공개(IPO)를 둘러싼 사법 조사를 다시 받게 됐다. Bandwagon Asia 보도에 따르면 한국 경찰은 방시혁 의장과 다른 4명을 사기성 거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HYBE가 증시에 상장되기 전 주주들이 회사의 상장 계획에 대해 제대로 고지받지 못한 채 오도됐다고 보고 있다.

사건 개요

방시혁 측 반응

방시혁 의장은 모든 위법 행위를 부인하며, 해당 거래는 합법적이었고 투자자를 기만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HYBE는 2020년 한국거래소에 상장했으며, BTS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가 소속된 다수의 레이블을 산하에 두고 있다. 이번 송치는 경찰 수사 단계의 조치로, 실제 기소 여부와 시점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원문 기사 (중국어): https://www.artists.tw/news/hybe-bang-si-hyuk-ipo-fraud-p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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