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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IG 아레나, 개관 1주년…'나고야 스킵' 관행에 도전장
나고야 IG 아레나가 개관 1주년을 맞아 국제 투어 아티스트들이 나고야를 건너뛰는 '나고야 스킵' 관행을 깨겠다고 선언했다. 2년차 목표는 행사 수 40%, 입장객 수 50% 증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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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독립 프로모터 Heritage Live, 2026년 여름 공연 전면 취소…Eric Clapton·Lionel Richie 등 영향
영국 독립 공연 기획사 Heritage Live가 2026년 여름 세 곳의 대저택 야외 공연을 전면 취소했다. Eric Clapton의 영국 내 유일한 공연과 Lionel Richie, Christina Aguilera, Janet Jackson 등의 무대가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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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Taiwan Beats 베트남 비즈니스 교류단, 설명회 신청 마감 7월 23일
대만 문화부 산하 기관이 주최하고 자오터우뮤직이 주관하는 'Taiwan Beats' 프로그램이 2026년 10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비즈니스 매칭 교류단을 파견한다. 참가 설명회는 7월 24일 타이베이에서 열리며 신청 마감은 7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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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uko Okatsuka, 싱가포르 복귀 공연 확정...주최 측 "역대 최대 규모"
일본계 미국인 코미디언 Atsuko Okatsuka가 싱가포르 복귀 공연을 확정했다. Now/Live와 Bohm이 공동 주최하며, 사전판매는 7월 15일(수) 정오 뉴스레터 구독자 우선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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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ies, 데이브 그롤이 '완벽한 앨범'이라 부른 《Surfer Rosa》에 화답… 좋아하는 Foo Fighters 앨범도 지목
데이브 그롤이 BBC 라디오 인터뷰에서 Pixies의 1988년 앨범 《Surfer Rosa》를 '완벽한 앨범'이라 평가하자, Pixies의 조이 산티아고와 데이비드 러버링이 Mad Cool 2026 백스테이지에서 이에 동의했다. 산티아고는 반문을 받고 Foo Fighters의 《The Colour and the Shape》를 최고작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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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록밴드 쏘리 유스, 가오슝 대중음악센터 단독 콘서트 준비 중
타이완 인디 록밴드 쏘리 유스(拍謝少年)가 가오슝 대중음악센터에서 '노이즈 특구(噪音特區)'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날짜와 티켓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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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츠키미루 키미오모우, 신인 밴드 기획 시리즈 'Brand New Moon' 3번째 무대 8월 개최
도쿄 라이브하우스 츠키미루 키미오모우가 주최하는 신인 발굴 기획 'Brand New Moon' 세 번째 공연이 2026년 8월 20일 열린다. Ravans, Zumimi&Bowpi, Secession(増殖) 세 팀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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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1파운드 티켓 기부금' 시행 18개월…£600만 조성했지만 기반 공연장은 여전히 위태
영국 Live Trust가 2025년 1월 정부 승인을 받아 시작한 대형 공연 티켓당 £1 기부금 제도가 18개월을 맞았다. £50만이 12개 이상의 기반 음악 단체에 지원됐고 £600만 규모의 약정도 이뤄졌지만, 같은 기간 기반 공연장에서는 6000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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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Z 뉴욕 공연 3일차, 관객 몰림에 4시간 지연…보안 게이트 뚫려 전면 봉쇄
Jay-Z의 양키 스타디움 3연전 마지막 공연 'Extra Innings'가 관객들의 게이트 강제 진입으로 인해 약 4시간 지연됐다. 안전 검사 없이 입장한 관객들로 인해 현장은 전면 봉쇄됐고, Jay-Z는 자정 무렵에야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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