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타이완 록밴드 쏘리 유스, 가오슝 대중음악센터 단독 콘서트 준비 중

타이완 본토 록밴드 쏘리 유스(拍謝少年, Sorry Youth)가 2026년 7월 13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오슝 대중음악센터(高雄流行音樂中心, 이하 '가오류')에서 '노이즈 특구(噪音特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공연 날짜와 티켓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공연 공고 세부 내용
공고는 팬들의 오랜 요청에 응답하는 문구로 시작됐으며, 자세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Coming Soon)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공연 일자, 예매처, 티켓 가격 등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배경
가오슝 대중음악센터는 약 12,000명을 수용하는 하이인관(海音館)과 약 3,500명 규모의 라이브웨어하우스(LiveWarehouse) 등 여러 공연장을 보유하고 있어, 타이완 남부에서 가장 규격이 완비된 공연시설 중 하나로 꼽힌다. 쏘리 유스는 대만어(타이위) 록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그동안 북부 주요 공연장에서 여러 차례 공연을 펼쳤는데, 이번 가오류 단독 공연은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남부 대형 공연이 될 전망이다.
- 📅 공연 날짜: 미공개
- 📍 장소: 가오슝 대중음악센터(高雄流行音樂中心)
- 🎫 티켓 정보: 미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