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Slayyyter, 신작 《Wor$t Man in America》 발표

미국의 팝·일렉트로닉 싱어송라이터 Slayyyter가 새 앨범 《Wor$t Man in America》를 발표했다. Pitchfork가 전한 공지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그의 2026년작 《Wor$t Girl in America》의 자매작(companion)으로 자리매김한다. 두 앨범은 제목 구조를 그대로 공유하며 서로를 짝처럼 호응시키는 방식으로 명명됐다.
발표된 내용
- 앨범명: 《Wor$t Man in America》
- 포지션: 2026년 앨범 《Wor$t Girl in America》의 자매작
- 소식 출처: Pitchfork 공식 Instagram (원본 게시물)
《Wor$t Girl in America》와의 관계
《Wor$t Girl in America》는 Slayyyter가 2026년 발표한 작품으로, Pitchfork는 공지에서 이 앨범을 'standout'이라 평했다. 신작은 동일한 제목 구조를 그대로 가져오면서 'Girl'을 'Man'으로 바꿔, 두 작품의 대구 관계를 제목에서부터 직접적으로 드러낸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
발매일, 수록곡, 선공개 싱글 여부 등 구체적인 발매 일정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추가 정보는 Slayyyter 공식 계정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layyyter는 2018년 온라인을 기반으로 데뷔해 2000년대 초반 팝의 어휘와 채도 높은 일렉트로닉 프로덕션을 결합한 음악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하이퍼팝과 얼터너티브 팝 신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