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淺堤 Shallow Levée, 데뷔 10주년 맞아 2026년 일본 7개 도시 투어…10월 2일 오키나와서 시작

가오슝 출신 얼터너티브 포크록 밴드 淺堤 Shallow Levée가 2026년 일본 투어를 발표했다. 10월 2일(금) 오키나와 Sound M's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10일(토) 나고야 SOCIAL CASTLE MARKET 2026에서 마무리되는 일정으로, 총 7개 도시를 순회한다. 이번 투어는 밴드 결성 10주년을 맞아 세 번째 정규 앨범 《Speak in Silence》를 테마로 삼았다. 투어 소식은 일본 레이블 Big Romantic Records(@bigromanticrecords)가 공지했으며,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투어 일정
- 2026/10/02(금) 오키나와・Sound M's
- 2026/10/04(일) 후쿠오카・Kieth Flack
- 2026/10/05(월) 히로시마・音楽食堂ondo
- 2026/10/06(화) 도쿄・青山 月見ル君想フ
- 2026/10/08(목) 고베・KOBE QUILT
- 2026/10/09(금) 교토・UrBANGUILD
- 2026/10/10(토) 나고야・SOCIAL CASTLE MARKET 2026
티켓 정보
- 판매 상태: 현재 판매 중
- 구매처: 인스타그램 @bigromanticrecords 프로필 링크
《Speak in Silence》와 10주년
淺堤 Shallow Levée는 가오슝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밴드로, 일본 측에서는 이들의 음악을 「オルタナティブ・フォークロック(얼터너티브 포크록)」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밴드 결성 10주년에 맞춰, 세 번째 앨범 《Speak in Silence》를 주제로 기획됐다.
7개 공연 대부분은 일본 각지의 라이브하우스 및 소규모 공연 공간에서 열린다. 나고야 공연은 SOCIAL CASTLE MARKET 2026 행사의 한 세션으로 진행되며, 도쿄 공연장은 아오야마의 月見ル君想フ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