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데이브 매튜스, 2027년 1월 일본 첫 공연…4개 도시 투어 확정

미국 싱어송라이터 데이브 매튜스(Dave Matthews)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일본 공연을 연다. 투어명은 'AN ACOUSTIC EVENING WITH DAVE MATTHEWS JAPAN TOUR 2027'로, 2027년 1월 6일(수) 도쿄 스미다 트리포니홀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교토, 나고야를 도는 총 4회 공연이다. 전 공연이 어쿠스틱 기타 단독 연주 형식으로 진행되며, 공연장은 콘서트홀과 중형 공연장 위주로 선정됐다. 이번 공연은 일본 공연 기획사 SMASH(@smash_jpn)가 주최한다.
투어 일정
- 2027/01/06(수) 도쿄・스미다 트리포니홀
- 2027/01/08(금) 오사카・산케이홀 브리제
- 2027/01/10(일) 교토・콘서트홀 앙상블홀 무라타
- 2027/01/11(월) 나고야・DIAMOND HALL
티켓 정보
- 공식 선행 예매(오피셜 선행): SS석·S석에 한해 접수
- 접수 기간: 공지 즉시부터 10월 12일(월) 23:59까지
- 신청 링크: 주최사 SMASH 공식 인스타그램 @smash_jpn 프로필 링크 참고
SMASH는 공지에서 데이브 매튜스의 허스키하고 표현력 짙은 보컬, 그리고 변칙적인 리듬 분할이 특징인 기타 연주를 '유일무이하다'고 소개했다. 4회 공연의 티켓 등급 세분화와 일반 예매 시작일 등 나머지 세부 사항은 주최 측 공식 계정 공지를 참고해야 한다.
데이브 매튜스에 대하여
데이브 매튜스는 데이브 매튜스 밴드(Dave Matthews Band)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으며, 밴드는 1990년대부터 북미 투어 시장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이번 일본 공연은 'An Acoustic Evening'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개인 어쿠스틱 단독 공연 형식을 이어가는 것이며, 이 편성을 일본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