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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tnest·최윤영, KT&G 상상마당 '청춘비상 2026' 최종 선정

서울 홍대의 복합문화공간 KT&G 상상마당 홍대가 2026년 음악 지원 프로그램 '청춘비상'의 최종 선정팀을 발표했다. 밴드 Rottnest(로트네스트)와 인디 아티스트 최윤영 두 팀이 이름을 올렸다.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ssmadang_live를 통해 공지됐다.
2026 청춘비상 선정팀
- Rottnest(로트네스트) — 밴드, IG @sisodan_
- 최윤영 — 인디 아티스트, IG @choiyoungyoon_
두 팀은 앞으로 KT&G 상상마당과 후속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협업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청춘비상'이란
'청춘비상'은 KT&G 상상마당 홍대가 운영하는 음악 지원 프로그램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티스트에게 후속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6년도에는 밴드 편성 한 팀과 개인 창작자 한 팀, 총 두 팀만이 선정됐다.
KT&G 상상마당 홍대는
서울 홍대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공연장과 녹음실 등 전시·공연 공간을 갖추고 오랫동안 한국 인디 음악 신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