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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ye Sivan, 다운템포로 컴백…신곡 MV엔 니콜 키드먼 출연

호주 팝스타 Troye Sivan이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했다. 이번 신곡은 기존의 댄스 지향 팝 사운드에서 벗어나 다운템포(downtempo) 스타일로 방향을 틀었으며, 뮤직비디오에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이 출연했다. 이 소식은 음악 매체 Pitchfork가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알렸다.
신곡과 뮤직비디오
Pitchfork 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다운템포 노선을 택했으며, 이는 Sivan이 과거 주력해온 댄스 팝 편곡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Pitchfork는 이번 발표를 두고 "Call it a (downtempo) comeback"(다운템포식 컴백이라 부를 만하다)이라고 표현했다.
뮤직비디오 주연은 니콜 키드먼이 맡았으며, 호주 출신인 두 사람이 이번 영상 작업에서 함께했다. 이번 싱글이 속한 앨범이나 EP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Pitchfork, 신곡 발표와 동시에 리뷰 게재
Pitchfork는 신작 발표와 함께 이 싱글에 대한 리뷰 기사를 게재했다. Troye Sivan이 지난번 대규모로 주목받은 이후, 이번 발매는 그의 새로운 활동 단계에서 나온 첫 발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