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 재결성 후 첫 일본 공연…11월 도쿄 WWW X 무대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가 재결성 후 첫 일본 공연을 연다. 밴드는 2026년 11월 13일(금) 도쿄 WWW X(시부야)에서 공연하며, 일본 주최사 Smash Corporation(@smash_jpn)이 주관한다. 공식 선행 예매는 현재 접수 중이다.
공연 정보
- 📅 2026년 11월 13일(금)
- 📍 도쿄 WWW X(시부야)
- 🎫 공식 선행 예매 접수 중, 마감은 2026년 8월 2일(일) 23:59
- 🔗 자세한 내용은 Smash Corporation 공식 인스타그램 참고: @smash_jpn
밴드 소개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는 뉴욕 출신 드림팝(dream pop)·슈게이즈(shoegaze) 밴드로, 2009년 동명의 데뷔 앨범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와 2011년 《Belong》으로 인디 신에서 확고한 위치를 다졌다. 오랜 침묵기를 거친 뒤 나온 이번 재결성 소식은 큰 관심을 모았으며, 이번 도쿄 공연은 재결성 후 첫 일본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