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Becky G, KAROL G 북미 투어 '트로피투어'에 게스트로 합류…10회 체육관급 공연 출연

멕시코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Becky G가 콜롬비아 출신 팝스타 KAROL G의 북미 투어 'Viajando Por El Mundo Tropitour'에 오프닝 게스트로 합류해 체육관급 공연 총 10회에 출연한다. Consequence 보도에 따르면 이 소식은 2026년 7월 14일 공식 발표됐다.
현재 확정된 공연 일정
- 📅 2026/07/29 — 토론토(Toronto)
- 📅 2026/08/02 — 워싱턴 D.C.(Washington D.C.)
- 📅 2026/08/15 —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 📅 2026/08/21 —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 📅 2026/08/22 —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나머지 공연 일정은 아직 전체가 공개되지 않았으며, Becky G는 총 10회 출연이 확정된 상태다. 위 목록은 현재까지 발표된 도시 및 날짜다.
두 아티스트 소개
Becky G는 영어와 스페인어를 넘나드는 라틴 팝·힙합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BZRP Music Sessions〉 협업과 솔로 싱글로 라틴 음악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AROL G는 앨범 《Mañana Será Bonito》로 2024년 그래미 최우수 라틴 팝 또는 어반 앨범상을 수상했으며, 대형 공연장 규모의 투어로 북미 히스패닉 시장에서 확고한 톱스타 지위를 다져왔다. 이번 두 라틴 여성 아티스트의 합류는 이번 투어에 화제성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