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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국 청소년 음악 기지 Jamming Station, '생사의 기로' 5만 파운드 모금 시작

영국 데번주 토트니스(Totnes)의 청소년 음악 프로젝트 Jamming Station이 거점 공간 The Town Mill 개조를 위해 5만 파운드(£50,000) 모금을 시작했다. NME 보도에 따르면 주최 측은 이번 모금을 '생사의 기로(do-or-die)'로 규정했으며, 모금액에 따라 단계적으로 공간 개조에 투입할 계획이다.
모금은 어디에 쓰이나
기본 목표 금액은 소방 안전 공사, 새 PA와 조명 시스템, 방음 공사에 사용된다.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경우 감각 공간(sensory spaces), 취업 연계형 카페, 훈련 시설 등을 갖춘 완전한 설비의 청소년 공연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 기본 목표: 소방 안전 공사, 새 PA·조명 시스템, 방음 공사
- 확장 목표: 완전한 설비의 청소년 공연장, 감각 공간, 취업 훈련 카페, 훈련 시설
- 장소: The Town Mill, 영국 데번주 토트니스
- 모금 목표액: 5만 파운드(£50,000)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공간은 청소년 클럽이자 연습실, 그리고 음악 산업 훈련장 역할을 동시에 해왔다. 공동 디렉터 Jacqui Perks는 많은 청소년들이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