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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로드리고, 전여성 뮤직 페스티벌 개최…가비지 매니슨 "여성 인권 위기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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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로드리고, 전여성 뮤직 페스티벌 개최…가비지 매니슨 "여성 인권 위기점" 경고

가비지(Garbage)의 보컬 셜리 매니슨(Shirley Manson)이 전 세계 여성 인권이 후퇴하고 있으며, 지금이 하나의 '위기점(crisis point)'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밴드가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가 주최하는 전여성 라인업 뮤직 페스티벌 Daisy Chains Field 참여를 확정한 것을 계기로 나왔다. 행사는 2026년 8월 29일(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며, 수익금 전액이 세 곳의 생식권·원주민 건강 관련 단체에 기부된다. 관련 인터뷰는 The Guardian에 게재됐고, Far Out Magazine이 이를 정리해 보도했다.

행사 정보

공개된 라인업

특별 게스트로는 스티비 닉스(Stevie Nicks), 카렌 오(Karen O), 사라 매클라클란(Sarah McLachlan)이 이름을 올렸다.

릴리스 페어에서 데이지 체인스 필드로

매니슨은 로드리고가 매니저를 통하지 않고 직접 전화를 걸어 출연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The Guardian에 매니저가 나서지 않은 상황이

원문 기사 (중국어): https://www.artists.tw/news/shirley-manson-daisy-chains-field-womens-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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