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DYGL, 신보 발매 투어 확정…12개 도시에 서울 포함

일본 인디 록 밴드 DYGL이 신보 발매 투어 “All Tomorrows” TOUR 2026을 발표했다. 서울을 포함해 총 12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로, 주최사 SMASH는 우선 일본 공연 3개 일정을 공개했다. 마지막 일본 공연은 12월 10일(목) 도쿄 LIQUIDROOM에서 열린다.
공개된 투어 일정
- 2026년 10월 18일(일) 가나가와 F.A.D YOKOHAMA
- 2026년 11월 22일(일) 오사카 Shangri-La
- 2026년 12월 10일(목) 도쿄 LIQUIDROOM
전체 12개 도시 중 나머지 일정과 서울을 포함한 해외 공연의 날짜·장소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티켓 정보
- 선행 예매: e+ 최속 선행(e+最速先行)
- 접수 기간: 접수 중 ~ 8월 27일(목) 23:59
- 가격: 아직 미발표
- 주최: SMASH
서울 공연은 아직 미확정
이번 투어는 DYGL의 신보 발매를 기념하는 투어로, 앨범명과 발매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투어명은 “All Tomorrows”로 확정됐다. 일본 공연 기획사 SMASH가 총괄하며, 일본 국내를 중심으로 서울까지 노선을 확장한 것으로, 밴드로서는 근래 보기 드문 다도시 규모의 투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