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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뮤지션 Mondo Gascaro, 첫 일본 투어 10월 3개 도시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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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뮤지션 Mondo Gascaro, 첫 일본 투어 10월 3개 도시서 개최

인도네시아 뮤지션 Mondo Gascaro가 생애 첫 일본 투어를 발표했다. 2026년 10월 10일(토) 교토 UrBANGUILD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11일(일) 나고야(장소 미정), 10월 13일(화) 도쿄 月見ル君想フ(츠키미루키미오모우)까지 이어진다. 티켓은 Peatix를 통해 이미 판매 중이다. 이번 투어는 그의 2016년 첫 개인 앨범 《RAJAKELANA》 발매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2LP 발매와 맞물려 진행되며, 해당 음반은 10월 7일(수) 공개된다. 소식은 일본 레이블 Big Romantic Records를 통해 발표됐다.

투어 일정

《RAJAKELANA》 10주년 스페셜반

이번 스페셜반은 블랙 컬러 2LP 바이닐로 제작되며, 품번은 BRRCD-160, 발매일은 2026년 10월 7일, 가격은 세금 포함 7,700엔이다. 오리지널 앨범 수록곡 외에 처음으로 바이닐화되는 보너스 트랙 3곡이 추가되는데, 그중에는 Pablo Cikaso가 작업한 리믹스곡 〈Dan Bila (80's Version)〉이 포함된다.

SORE에서 영화음악까지

Mondo Gascaro는 인도네시아 밴드 SORE의 전 멤버로, 영화음악 작업으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RAJAKELANA》는 그가 2016년 발표한 첫 개인 앨범이다. 레이블 측은 그가 일본 팬들 사이에서 쌓아온 관심이 Lamp 등 일본 밴드의 청취자층과 겹치는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중국어): https://www.artists.tw/news/mondo-gascaro-first-japan-tour-rajakelana-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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