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위켄드 유럽 투어 총 관객 230만 명, 매출 3억 4500만 달러

위켄드(The Weeknd)의 'After Hours Til Dawn' 투어 2026년 유럽·영국 구간이 막을 내렸다. 이 구간은 11개국을 순회하며 23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고, 총매출은 3억 4500만 달러에 달했다. 투어는 2026년 9월 6일(일) 리스본 이스타디우 두 헤스텔루(Estádio do Restelo)에서 이틀 연속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관련 수치는 뮤직 비즈니스 월드와이드(Music Business Worldwide) 보도를 통해 공개됐다.
투어 기록
- 투어명: After Hours Til Dawn
- 구간: 2026년 유럽·영국 구간
- 총매출: 3억 4500만 달러
- 관객 수: 230만 명 이상
- 순회 국가: 11개국
- 마지막 공연: 2026년 9월 6일(일), 리스본 이스타디우 두 헤스텔루, 이틀 연속
스타디움급 규모
'After Hours Til Dawn' 투어는 시작 때부터 대형 축구 경기장급 스타디움을 주요 무대로 삼아왔으며, 이번 유럽·영국 구간 역시 같은 규모로 진행됐다. 마지막 공연지로는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두 헤스텔루가 선정돼 이틀 밤 연속으로 공연을 펼쳤다.
평균적으로 이번 구간은 국가당 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셈으로, 이는 현재 스타디움급 투어 매출 순위에서 위켄드를 최상위권에 올려놓는 수치다. 이후 투어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 발표가 없으며, 추가 소식은 공식 계정 및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