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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temøller, 새 싱글 〈Swerve〉 공개…보컬은 Sakura

덴마크 프로듀서 Trentemøller가 2026년 9월 25일(금) 새 싱글 〈Swerve〉를 공개했다. 이번 곡의 보컬은 홍콩 출신으로 현재 오스트리아 빈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싱어 Sakura가 맡았다. 이 소식은 Stereogum이 보도했다.
〈Swerve〉와 객원 보컬 Sakura
〈Swerve〉는 Trentemøller가 최근 이어온 보컬 중심 편곡 스타일을 계승한 곡으로, Sakura가 리드 보컬을 맡았다. Sakura는 홍콩에서 태어나 현재 빈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명 앨범과 선공개 싱글 〈Terrified〉
Trentemøller는 지난달 이번 동명 신보 발매를 발표하며 선공개 싱글 〈Terrified〉를 함께 공개한 바 있다. 이 곡에는 덴마크 밴드 Mew의 보컬 Jonas Bjerre가 참여했다. 〈Swerve〉까지 더해 현재 두 곡의 선공개 싱글이 공개된 상태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
Trentemøller의 본명은 Anders Trentemøller로, 덴마크 출신이며 오랫동안 일렉트로닉과 얼터너티브 록의 경계에서 활동해왔다. 그의 작품은 종종 객원 보컬 형식을 취해왔으며, 이번 동명 앨범 역시 같은 제작 방식을 이어간다. 앨범의 정식 발매일, 트랙리스트, 발매 형태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관련 정보는 아티스트의 공식 계정 및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발매일: 2026년 9월 25일(싱글 〈Swerve〉)
- 보컬: Sakura(홍콩 출생, 빈 거주)
- 선공개 싱글: 〈Terrified〉(Mew의 Jonas Bjerre 참여, 지난달 공개)
- 앨범명: 《Trentemøller》(동명 신보)
- 정식 발매일·트랙리스트·가격: 아직 미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