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Suspended 4th, 'GOODBYE MY ROOTS TOUR' 피날레 3공연 공연자 공개

일본 밴드 Suspended 4th(サスフォー)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BYE MY ROOTS TOUR -FINAL SERIES-'의 피날레 3공연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사카, 나고야, 도쿄 세 도시에서 열리며 첫 공연은 2026년 10월 18일(일) 오사카 우메다 Shangri-La에서 진행된다. 세 공연 모두 다른 밴드와의 공동 출연 형식으로 꾸며지며, 각각 BREIMEN, Maki, NEE가 함께한다. 티켓은 일본 티켓 플랫폼 pia를 통해 현재 판매 중이다.
투어 일정
- 2026/10/18(일) 오사카・우메다 Shangri-La — w/ BREIMEN
- 2026/10/23(금) 나고야・신사카에 Shangri-La — w/ Maki
- 2026/10/30(금) 도쿄・도쿄 키네마 클럽(東京キネマ倶楽部) — w/ NEE
티켓 정보
- 판매 플랫폼: pia(チケットぴあ)
- 판매 상태: 판매 중
- 판매 링크: t.pia.jp
세 공연자 라인업
오사카 공연에 함께하는 BREIMEN은 도쿄 출신 밴드로 펑크, 재즈, 팝을 아우르는 편성이 특징이다. 나고야 공연의 Maki와 도쿄 공연의 NEE는 최근 일본 라이브하우스 신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밴드로 소개된다. 세 공연마다 공연자가 전부 다르게 구성돼 있어, 투어 피날레의 각 공연이 서로 겹치지 않는 조합으로 짜여진 점이 눈에 띈다.
공연장 특징
오사카 우메다와 나고야 신사카에에 위치한 두 곳의 Shangri-La는 일본 내 체인형 라이브하우스다. 반면 도쿄 공연이 열리는 도쿄 키네마 클럽은 우구이스다니(鶯谷)에 위치한, 옛 극장을 개조한 공연장으로 앞선 두 곳과는 성격이 다른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