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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50 서울' 굿즈 사전 판매 시작, 현장 한정 상품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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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50 서울' 굿즈 사전 판매 시작, 현장 한정 상품도 공개

Beggars Asia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에서 열리는 'RT50 Seoul' 행사의 굿즈 정보를 공개했다. 상품은 온라인 사전 판매와 현장 한정 판매 두 가지로 나뉜다. 사전 판매 품목은 티셔츠, 키링, 슬립매트, 스카프이며, 토트백과 그립톡(휴대폰 거치대), 포토부스는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행사 날짜와 장소, 주최 측 세부 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상품 구성과 구매 방법

슬립매트(턴테이블용 매트)와 스카프는 바이닐 관련 행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굿즈 구성이고, 그립톡은 한국 시장에서 널리 쓰이는 휴대폰 액세서리라 이번 상품 구성이 현지 소비 습관을 반영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주최 측은 운영 시간과 전시 관련 세부 사항도 추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협력사와 현장 음반 판매

이번 행사의 공식 협력사는 오디오 브랜드 Marshall과 서울의 독립 음반매장 Gimbab Records(김밥레코즈)다. Gimbab Records는 오랫동안 수입 인디 레이블 음반을 취급해 온 곳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 음반 판매 부스를 맡는다.

공개된 현장 판매 음반 목록에는 Pulp의 《Live!》, 《My New Band Believe》, 《caroline 2》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최 측은 아직 공개하지 않은 품목도 더 있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중국어): https://www.artists.tw/news/rt50-seoul-merchandise-pre-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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