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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프로덕션도 '뺄셈'의 시대: 테크 피로감과 6주 전 준비, Raw Cereal이 말하는 현장의 변화

업계 매체 IQ Magazine(Hanna Ellington, 2026년 6월 9일)이 창작 스튜디오 Raw Cereal 공동 창업자 Anders Rahm과 Cort Lawrence를 인터뷰했다. 두 사람은 제작사들이 빠르게 통합되고 AI가 작업 흐름에 들어오는 가운데, 투어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 더 단순하고 현장의 연결감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2년 설립된 이 스튜디오는 Calvin Harris, Cardi B, Morgan Wallen, Noah Kahan, Phish, Fred again.., BIGBANG, Lainey Wilson 등과 작업해왔다.
일정은 당겨지는데 창작 준비 기간은 오히려 줄어든다
Lawrence는 회사를 '원스톱' 창작팀으로 규정하며, 이는 업계가 360도 서비스로 집중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Rahm은 서비스 범위 확장이 고객에게는 편리하지만 동종 업계와는 멀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디자인만 담당할 때는 오히려 다른 콘텐츠 스튜디오와 협업하기 쉬웠다는 것이다. 그는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