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Pu Poo Platter, 도쿄 첫 공연 확정…8월 신다이타 FEVER서 maya ongaku와 합동 무대

뉴욕에서 결성돼 현재 상하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재즈펑크 밴드 Pu Poo Platter가 2026년 8월 3일(월) 도쿄 신다이타 FEVER에서 첫 일본 공연을 연다. 일본 인디밴드 maya ongaku가 게스트로 초청돼 함께 무대에 오르며, 공연은 Big Romantic Records가 주최한다.
공연 정보
- 날짜: 2026년 8월 3일(월)
- 장소: 신다이타 FEVER(도쿄)
- 출연: Pu Poo Platter / maya ongaku
- 시간: 개장 19:00 / 공연 19:30
- 티켓: 예매 ¥5,500 / 현장 ¥6,000(+1D 별도)
- 예매처: 260803.peatix.com (Peatix)
두 팀은 어떤 밴드인가
Pu Poo Platter는 소울, 펑크(funk), 라이브러리 뮤직, 스피리추얼 재즈 요소를 아우르는 음악을 하는 밴드로, 뉴욕에서 결성된 뒤 상하이로 거점을 옮겨 활동하며 최근 동아시아 인디 음악 신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도쿄 공연은 밴드의 첫 일본 무대다.
maya ongaku는 독특한 사이키델릭한 음색과 여백의 미로 알려진 일본 인디밴드로, 국내외에서 폭넓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합동 공연은 스타일은 다르지만 서로를 보완하는 두 밴드의 첫 협연이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는 위 공연 정보가 전부이며, 추가 라인업이나 셋리스트, 애프터파티 등에 대한 발표는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