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올리비아 로드리고 새 투어 개막, 하트포드 첫 공연서 26곡 열창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의 새 투어 'The Unraveled Tour'가 2026년 9월 25일(금) 밤 미국 코네티컷주 하트포드의 피플스뱅크 아레나(PeoplesBank Arena)에서 막을 올렸다. Consequence 보도에 따르면 이날 공연에서는 총 26곡이 연주됐으며, 새 앨범 《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 수록곡과 함께 그간 발표한 곡들도 함께 무대에 올랐다. 전체 공연은 사계절을 축으로 한 챕터 구성으로 진행됐다.
첫 공연 정보
- 날짜: 2026년 9월 25일(금)
- 장소: 피플스뱅크 아레나(코네티컷주 하트포드)
- 투어명: The Unraveled Tour
- 곡 수: 26곡(Consequence 집계)
- 이후 일정 및 티켓 정보: 아직 발표되지 않음 — 공식 계정 및 웹사이트 공지 확인 필요
사계절로 나뉜 공연 구성
이번 투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개 파트로 무대 흐름을 나눠 각 챕터마다 다른 곡들을 배치했다. 앨범 발매 순서를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신곡과 기존곡을 하나의 서사 안에 엮어낸 점이 특징이다.
새 앨범 《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는 이번 투어의 핵심 소재로, 첫 공연에서 다수의 신곡이 라이브로 처음 공개됐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후속 공연 일정, 티켓 가격, 예매 오픈 시간 등 구체적인 투어 세부 정보는 원문 보도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향후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