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올리비아 로드리고, 25달러 균일가 티켓 '실버 스타' 재도입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가 다가오는 투어 'The Unraveled Tour'의 북미 및 유럽 공연에 저가 티켓 프로그램 'Silver Star'를 재도입한다고 확인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티켓 가격은 장당 25달러로 책정됐다.
신청 접수는 9월 1일(화)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서부시간 정오에 시작된다. 한국 시간으로는 9월 2일(수) 새벽 3시에 해당한다. 매체 Consequence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팬들이 대형 공연장 투어 수준의 티켓 가격을 지불하지 않고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티켓 정보
- 프로그램명: Silver Star 티켓
- 가격: 장당 25달러
- 적용 범위: 'The Unraveled Tour' 북미 및 유럽 공연
- 신청 접수: 9월 1일(화)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 서부시간 정오 (한국 시간 9월 2일 수요일 새벽 3시)
- 투어 각 도시 날짜 및 공연장: 아직 공개되지 않음
Silver Star 프로그램이란
Silver Star는 로드리고가 이전 투어에서도 운영했던 저가 티켓 제도로, 이번 'The Unraveled Tour'에서 다시 시행된다. 일반 판매가 아닌 사전 신청(request) 방식으로 진행되며, 25달러라는 가격은 같은 규모 공연장 투어의 일반적인 티켓 가격대보다 현저히 낮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정보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은 신청 일정과 가격에 한정돼 있다. 투어 도시별 날짜, 공연장, 신청 자격 등 구체적인 세부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