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올리비아 로드리고 음악제, 참가 업체로부터 '미지급 대금' 공개 고발 당해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가 처음 개최한 음악 페스티벌 Daisy Chain Fields에 참가했던 푸드 벤더 Ugly Oats Kitchen의 대표 Mary Chacon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로드리고 앞으로 보내는 공개서한을 올려, 주최 측이 계약에 명시된 판매 수익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 행사는 8월 말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Irvine)의 Great Park에서 하루 동안 열렸으며, 샤펠 론(Chappell Roan), 비키니 킬(Bikini Kill), 두치(Doechii), 가비지(Garbage) 등 여성 아티스트로만 구성된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1990년대 열렸던 페스티벌 '릴리스 페어(Lilith Fair)'를 참조한 콘셉트였다. NME 보도에 따르면 Chacon은 행사 종료 이틀 뒤 로드리고 팀에 연락을 취했지만 현재까지 판매 분배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공개서한에 담긴 주장
Chacon은 서한에서 먼저 로드리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