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AKOTH中文
뉴스 / Motorama, 인도네시아 첫 공연…자카르타 Joyland Sessions …
공연

Motorama, 인도네시아 첫 공연…자카르타 Joyland Sessions 26 참가 확정

게시일 ·
Motorama, 인도네시아 첫 공연…자카르타 Joyland Sessions 26 참가 확정

포스트펑크 밴드 Motorama가 인도네시아 음악 페스티벌 Joyland Sessions 26 자카르타 공연에 참가한다고 확정됐다. 이번 무대는 Motorama의 인도네시아 첫 공연이다. 소식은 주최 측인 Joyland Festival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joylandfest을 통해 발표했으며, 티켓은 이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주최 측은 공지에서 밴드의 라이브 분위기를 "brood, dance"라는 표현으로 소개하며, 이번 공연이 Motorama의 인도네시아 데뷔 무대임을 강조했다.

공연 정보

아시아 투어 행보

Motorama는 최소한의 편성으로 구현하는 포스트펑크 사운드와 유럽 인디 영화 같은 비주얼 감각으로 알려진 밴드로, 아시아에서도 오랜 기간 꾸준한 팬층을 확보해왔다. 이번 자카르타 공연은 밴드의 인도네시아 첫 무대이자, 아시아 투어 경로에 새롭게 추가된 지점이다.

Joyland Festival이란

Joyland Festival은 인도네시아에서 규모가 큰 독립음악 행사 브랜드 중 하나다. 그중 Joyland Sessions 시리즈는 단독 아티스트나 소규모 라인업 공연 위주로 구성되며, 본 페스티벌과 별도로 병행 운영된다. 이번 공연의 전체 라인업과 상세 일정은 주최 측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원문 기사 (중국어): https://www.artists.tw/news/motorama-joyland-sessions-26-jakarta/
← 기사 목록

주간 뉴스레터

이번 주 음악 뉴스와 주목할 공연, 티켓 소식을 한 통에.

주 1회 발송. 모든 메일의 링크로 언제든 수신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