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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Miu, 레코드 수집가의 서재 콘셉트 '바이닐 클럽' 팝업 7개 도시 순회…서울·도쿄도 포함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Miu Miu가 레코드 수집가의 개인 서재 분위기를 콘셉트로 한 팝업 공간 시리즈 '바이닐 클럽(Vinyl Club)'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가을/겨울 컬렉션과 바이닐 진열, 시청 설비를 한 공간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파리, 도쿄, 홍콩, 오사카, 베이징, 선전, 서울까지 총 7개 도시에서 열린다. 관련 소식은 somewhere.media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했다.
바이닐 클럽, 무엇이 있나
각 지점의 바이닐 클럽은 가을/겨울 시즌 의류와 함께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바이닐 레코드 진열을 배치한다. 현장에는 시청 스테이션과 턴테이블, 맞춤 제작 레코드가 마련되며, Marshall과 Miu Miu가 협업한 헤드폰과 스피커도 함께 전시된다.
이 공간은 단순한 쇼핑 동선을 넘어, 머물면서 음악을 듣고 레코드를 탐색할 수 있는 장소로 기획됐다. 편집숍의 기능과 레코드숍의 경험을 한 공간에 겹쳐놓은 셈이다.
순회 도시
- 파리
- 도쿄
- 홍콩
- 오사카
- 베이징
- 선전
- 서울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정보
각 도시별 정확한 운영 기간과 장소, 방문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서울 방문을 계획 중인 독자라면 Miu Miu 공식 계정이나 웹사이트의 추가 공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