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Lorna Shore 일본 투어 개막, 도쿄·오사카·나고야로 이어진다

미국 데스코어 밴드 Lorna Shore의 일본 투어가 도쿄에서 개막했다. 첫날 공연에는 서포트 밴드 DEVILOOF가 함께했으며, DEVILOOF 보컬 케이스케(桂佑)가 무대에 깜짝 합류해 함께 공연을 펼쳤다.
투어 일정
- 10월 8일(목) 도쿄 2회차
- 10월 11일(일) 오사카
- 10월 13일(화) 나고야
- 서포트 밴드: DEVILOOF
- 주최: Creativeman Productions
- 티켓 및 공연장 세부 정보는 주최 측 공식 홈페이지 공지 참고
도쿄 첫날: DEVILOOF 케이스케 깜짝 합류
주최 측은 도쿄 첫날 공연을 '격렬한 연주'로 시작됐다고 전했으며, DEVILOOF 보컬 케이스케의 깜짝 합류를 이번 투어에서 보기 드문 서프라이즈 협연으로 소개했다. DEVILOOF는 이번 일본 투어 전 일정의 서포트 밴드로 함께한다.
관련 공연 사진과 이후 일정 소식은 Creativeman Productions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