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Gong Gong Gong, 11월 1일 서울 세 번째 내한…2027년 신작 미리 듣는다

베이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듀오 Gong Gong Gong(工工工)이 2026년 11월 1일(일요일) 서울에서 단독 공연 "80 Minutes of Gong Gong Gong"을 연다. 밴드의 세 번째 내한이다. 공연 소식은 한국 측 주최 측 parkdaham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했다.
무엇이 발표됐나
이번 공연은 두 축으로 구성된다. 하나는 2027년 발매 예정인 새 앨범에 수록될 신곡들이고, 다른 하나는 밴드의 첫 정규작 《Phantom Rhythm》에 담긴, 이미 대표곡으로 자리잡은 과거 곡들이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이 Gong Gong Gong이 자신들의 음악 세계를 다시 한번 서울로 가져오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공연 정보
- 날짜: 2026년 11월 1일(일요일)
- 도시: 서울
- 공연명: [2026.11.1] Gong Gong Gong (工工工) IN SEOUL 2026 : 80 Minutes of Gong Gong Gong
- 공연 시간: 80분
- 장소·티켓 오픈 일시·가격·예매처: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음
- 세부 정보는 주최 측 공식 계정 공지를 통해 추후 확인 가능
2027년 신작과의 연결고리
공지에 따르면 밴드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새 앨범은 2027년 발매될 예정이며, 11월 서울 공연에서 이 신작이 가리키는 새로운 방향을 먼저 선보이게 된다. 서울 관객 입장에서는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신곡의 라이브 버전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