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Ken Yokoyama, 2027년 6월부터 활동 휴지 선언

일본 펑크 밴드 Ken Yokoyama(Ken Band)가 활동 휴지를 선언했다. 보컬 겸 기타리스트 Ken은 투어 「The Rags To Riches Tour VII」 오사카 Pangea 공연 당일 무대 위에서 직접 관객들에게 이 소식을 전했다. 밴드는 2027년 6월 열리는 SATANIC CARNIVAL 2027 공연을 끝으로 휴지 상태에 들어간다. 이 소식은 이후 레이블 PIZZA OF DEATH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도 공지됐다.
발표 내용
밴드는 성명에서 체력과 에너지가 예전 같지 않다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며, 이를 이유로 SATANIC CARNIVAL 2027 이후 활동을 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발표 시점/장소: 「The Rags To Riches Tour VII」 오사카 Pangea 공연, Ken(보컬/기타)이 무대에서 직접 발표
- 휴지 시작 시점: 2027년 6월 SATANIC CARNIVAL 2027 공연 이후
- 공지 경로: PIZZA OF DEATH 공식 인스타그램
휴지 발표 전까지 Ken Band는 진행 중인 「The Rags To Riches Tour VII」 투어를 계속 이어간다. 각 공연 일정은 공식 계정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ATANIC CARNIVAL, 활동의 종착점
SATANIC CARNIVAL은 PIZZA OF DEATH가 주최하는 펑크 음악 페스티벌로, Ken Yokoyama가 오랫동안 참여해온 무대다. 이번 발표로 2027년 6월 열리는 SATANIC CARNIVAL 2027은 Ken Band 휴지 전 마지막 공연으로 명확히 자리매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