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呂杰達 x 鄭翔予 x 鍾建暉, 9월 17일 女巫店서 3인 합동 공연

대만의 신세대 싱어송라이터 呂杰達, 鄭翔予, 鍾建暉가 2026년 9월 17일(목) 타이베이 女巫店(Witch House)에서 합동 공연 《酒醒吧!新生代》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7시 입장, 7시 30분 공연이 시작된다.
공연 정보
- 공연명: 《酒醒吧!新生代》【呂杰達 x 鄭翔予 x 鍾建暉】
- 날짜: 2026년 9월 17일(목)
- 시간: 19:00 입장 / 19:30 공연 시작
- 장소: 女巫店(타이베이시 다안구 新生南路三段 56巷 7號)
- 티켓: 예매 NT.500(음료 1잔 포함) / 현장 NT.600
- 구매 방법: 공식 온라인 예매 플랫폼, 또는 공연 당일 19:00부터 女巫店 입구에서 현장 판매
기획 콘셉트
이번 공연은 '찾기·모방·산출·개인화·발표'라는 흐름을 주제로, 창작자가 모방을 거쳐 자기만의 언어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짚는다. 세 아티스트 모두 최근 활발히 활동 중인 신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이번에는 女巫店의 같은 무대를 하룻밤 함께 나눈다.
공식 소개 문구는 선배 세대를 '잔혹한 멘토'로 표현하며, 선배들에게 건네는 인사말로 'hold my beer'(맥주 좀 들고 있어줘)라는 문구를 내세운다. 이어 '새 잔을 하나 연다'는 비유로 신세대가 스스로 판을 여는 모습을 그린다. 공연명 《酒醒吧!新生代》 역시 여기서 확장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