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FFO: Chillin, 새 싱글 〈All I Know〉 발표…Daze 레이블 통해 공개

미국 뉴햄프셔주 콩코드 출신 밴드 FFO: Chillin이 새 싱글 〈All I Know〉를 발표했다. 이 곡은 코네티컷주의 하드코어 레이블 Daze를 통해 공개됐다. 밴드는 이번 주 Joyce Manor, Glitterer와 함께 다섯 차례 오프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싱글과 레이블 배경
FFO: Chillin은 그동안 여러 장의 EP를 발표해왔으며, 하드코어 성향에 멜로디를 중시하는 록 사운드를 구사한다. 장르적으로는 포스트하드코어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는다. Daze는 그동안 Pain Of Truth, Torture, Balmora 등 강도 높은 사운드의 하드코어 밴드들을 주로 발매해온 레이블이다. 이에 비해 FFO: Chillin의 접근은 Drug Church나 Militarie Gun 쪽에 더 가깝다. 두꺼운 기타 사운드가 매우 귀에 잘 붙는 곡 구조를 뒷받침하는 식이다.
음악 매체 Stereogum은 이 밴드가 저음역을 끌고 가는 방식에서 Deftones를 연상시키는 대중적인 질감이 느껴진다고 평했다. 이는 〈All I Know〉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로 꼽힌다.
오프닝 일정
- 공동 출연: Joyce Manor, Glitterer
- 공연 횟수: 이번 주 중 다섯 차례
- 개별 날짜 및 장소: 아직 발표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