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DOMi & JD Beck, 12월 12일 첫 서울 공연 확정

재즈 듀오 DOMi & JD Beck이 첫 한국 공연을 확정했다. 주최사 Mintpaper(민트페이퍼)는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이 2026년 12월 12일(토) 오후 7시 서울 공감센터 공감홀(Gong Gam Center Gong Gam Hall)에서 'WHO ASKED? TOUR'의 서울 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신보 《WHO ASKED?》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된다. 티켓은 8월 25일 NOL Ticket을 통해 오픈된다.
공연 정보
- 날짜: 2026년 12월 12일(토) 오후 7시(한국시간)
- 장소: 공감센터 공감홀(Gong Gam Center Gong Gam Hall), 서울
- 티켓 가격: R석 110,000원 / S석 99,000원(전 좌석 지정석)
- 예매: NOL Ticket, 2026년 8월 25일(화) 오후 7시 오픈
- 주최: Mintpaper(민트페이퍼)
주최 측은 세부 공연 정보는 추후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WHO ASKED?' 투어란
이번 서울 공연은 'WHO ASKED? TOUR'의 한 스톱으로, 수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WHO ASKED?》를 중심으로 무대가 꾸려진다. 주최 측은 이 듀오를 두고 '현대 재즈의 새로운 문법을 쓰는 팀'이라 표현하며, 두 사람이 주고받는 리듬과 화성,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묻어나는 유머 감각을 언급했다.
DOMi & JD Beck은 건반 연주자 DOMi와 드러머 JD Beck으로 구성된 듀오로, 건반과 드럼만으로 이루어진 미니멀한 편성과 높은 밀도의 즉흥 호흡이 특징이다. 이번이 두 사람의 한국 첫 단독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