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David Byrne 신작 《Who Is The Sky?》 도쿄 다이칸야마 팝업스토어 단독 판매

David Byrne의 신작 《Who Is The Sky?》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가 도쿄 다이칸야마의 Daikanyama Tsutaya(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 및 판매는 2026년 8월 16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팝업을 위해 특별 제작된 상품과 함께 일본 한정 실물 발매 버전 여러 종이 함께 판매된다. 소식은 레이블 Matador Records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판매 품목
- 한정 디자인 티셔츠
- 한정 디자인 포스터
- 《Who Is The Sky?》 일본판 바이닐(오비 포함)
- 독점 화이트 라벨 7인치 싱글
- 일본 한정 CD(J-CD)
팝업스토어 정보
- 기간: 현재부터 2026년 8월 16일까지
- 장소: Daikanyama Tsutaya (도쿄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
- 공지 주체: Matador Records
- 가격: 아직 공개되지 않음
주목할 점
화이트 라벨 7인치와 오비 포함 바이닐은 일본 시장 전용 사양이다. 오비(허리띠 형태의 종이 띠)가 둘러진 버전은 일본 실물 음반 수집에서 오랫동안 중요하게 여겨져 온 요소다. 이번 기획은 이 두 품목을 티셔츠, 포스터와 함께 단일 매장에 모아 판매하는 방식으로, 다른 도시로의 순회 진행이나 온라인 판매 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