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데미언 라이스, 《O》 25주년 기념 25개 도시 월드투어 발표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데미언 라이스(Damien Rice)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앨범 《O》 발매 25주년을 기념하는 25개 도시 월드투어를 발표했다. 예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 damienrice.com에서 진행 중이다.
무엇이 발표됐나
이번 투어는 앨범 《O》의 25주년을 기리는 자리로, 총 25개 도시에서 열린다. 예매는 2026년 10월 21일(수) 각 도시 현지 시각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서울 공연은 예외적으로 현지 시각 낮 12시에 예매가 열린다. 공지에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두 개 도시가 추후 추가될 예정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예매 관련 정보
- 사전등록: damienrice.com (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 예매 시작: 2026년 10월 21일(수), 각 도시 현지 시각 오전 10시
- 서울 공연 예외: 현지 시각 낮 12시
- 투어 규모: 25개 도시, 추가 2개 도시 추후 공개 예정
세부 도시 및 공연장 정보는 damienrice.com과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어 비주얼
이번 투어의 메인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터 @ahhhlixe가 제작했으며, 《O》 앨범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확장한 디자인으로 각 도시 티켓 판매 페이지와 소셜 공지에 동일하게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