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서울 Cotton Club, 최선배와 하우스밴드 협연 '스페셜 스테이지' 공개

서울의 재즈 공연장 Cotton Club Seoul이 하우스밴드 Cotton Club Band와 한국 1세대 트럼페터 최선배가 함께하는 'SPECIAL STAGE' 기획 공연을 발표했다. 최선배는 한국 재즈사의 산증인으로 꼽히는 연주자로, 정통 재즈와 프리 재즈(free jazz) 사이를 오가며 국제 무대에서도 활동해왔다. 장소 측은 그를 '거장'으로 소개하며 이번 공연을 깊이 있는 연주 중심 무대로 소개했다.
공연 정보
- 장소: Cotton Club Seoul (서울)
- 기획명: SPECIAL STAGE — Cotton Club Band & 최선배
- 예약 방법: 전화 010-7179-8435, 문자 또는 Instagram 다이렉트 메시지 예약 가능
- 공연 날짜 및 시간: 장소 공식 계정을 통해 별도 확인 필요 (미공개)
연주 편성
- 피아노: 이명건
- 베이스: 오정택
- 드럼: 정태호
- 트럼펫: 최선배
이는 재즈 클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협연 방식으로, 상주 리듬 섹션에 객원 관악 연주자가 더해지는 구성이다. 곡목이나 연주 시간은 대개 당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정해진다. 장소 측은 구체적인 세트리스트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다만 이번 무대를 '정통 재즈와 프리 재즈를 넘나드는' 방향으로 소개했다.
공연장에 대하여
Cotton Club Seoul은 소규모 편성의 재즈 공연을 주로 선보이는 곳으로, 공개 예매 플랫폼 대신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공연장에 직접 연락해야 하며, 관련 공지는 공연장 공식 Instagram 계정 @cottonclub_seoul에 게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