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레코드페어 2026 한정반: BRONZE 'Aquarium' 바이닐 재발매

서울레코드페어(Seoul Record Fair)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년 제15회 행사에서 선보일 한정반 세 종 중 두 번째 제품을 공개했다. 한국 프로듀서 BRONZE의 정규 2집 'Aquarium' 바이닐 재발매로, 총 500장 한정 제작되며 행사 기간인 10월 31일(토)과 11월 1일(일) 이틀간 각 250장씩 나눠 판매된다. 이번 재발매는 해당 음반의 바이닐 발매 5주년을 기념하는 에디션이다.
발매 사양
- 작품: BRONZE 'Aquarium' (2026 제15회 서울레코드페어 한정반 02)
- 수량: 500장 (10/31, 11/1 각 250장)
- 규격: 180g 바이닐, 블랙 디스크
- 패키지: 싱글 재킷, 가사지 인서트 포함
- 가격: 주최 측이 추후 공지 예정이라고 밝힘
'Aquarium'과 나가이 히로시의 커버
'Aquarium'은 BRONZE의 정규 2집으로, 2020년 디지털 음원으로 먼저 공개된 뒤 2021년 픽처 디스크(picture disc) 버전으로 바이닐 발매된 바 있다. 피처링진으로는 BSK(김범수), 미노이(Meenoi), 루나(Luna), 유키카(Yukika), 후디(Hoody)가 참여했으며, 커버 비주얼은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나가이 히로시(永井博)의 작품을 그대로 사용했다.
이번 재발매는 바이닐 발매 5주년을 맞아 음반 본래의 블랙 디스크로 제작되어, 2021년 픽처 디스크 버전과 차별화된다.
판매 방식
1차 제작분은 서울레코드페어 행사 기간인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나눠 판매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서울레코드페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된 예약 주문 수량에 따라 2차 제작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예약 방법은 서울레코드페어 공식 계정 및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날짜: 10월 31일(토), 11월 1일(일)
- 장소: 서울레코드페어 행사장(구체적 장소는 출처에 명시되지 않음)
- 가격: 미정, 추후 공지
- 예매처: 서울레코드페어 공식 웹사이트 예약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