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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마허, Ariana Grande 외모 조롱 개그로 방청객 반응 엇갈려

미국 토크쇼 진행자 Bill Maher가 8월 7일(금) 방영된 자신의 프로그램 《Real Time》 오프닝 독백에서 미국 정부가 최근 공개한 UFO 관련 자료를 소재로 삼아 Ariana Grande의 외모를 조롱하는 발언을 했다. NME 보도에 따르면 이 발언에 대한 방청객 반응은 극과 극으로 갈렸다. 앞부분은 웃음과 박수를 받았지만, 마허가 덧붙인 마지막 한마디에는 야유가 쏟아졌다. 이번 사건은 Grande가 신곡이자 신보 동명 타이틀곡 《Petal》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 외모와 체형에 대해 과도하게 언급되던 시점에 터졌다.
《Real Time》에서 나온 발언과 현장 반응
마허는 독백에서 최근 기밀 해제된 UFO 자료에 삼각형 비행체, 군사기지 상공의 이상한 불빛,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