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Ado, 2026년 Lollapalooza 첫 출연 확정...자전적 소설 《Vivarium: Ado and I》로 베일 벗나

일본 아티스트 Ado가 Lollapalooza 2026 출연을 확정했다. 미국의 대표적 음악 페스티벌인 Lollapalooza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랫동안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익명 콘셉트로 활동해온 Ado는 올해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그중 가장 주목받는 것은 자전적 소설 《Vivarium: Ado and I》와 동명의 싱글이다. 매체 Consequence의 보도에 따르면 이는 지금까지 그녀가 공개한 작품 중 개인적인 면모를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낸 작업이다.
자전적 소설과 선행 싱글 《Vivarium: Ado and I》
Ado는 올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화제가 되는 것이 자전적 소설 《Vivarium: Ado and I》다. 이 책은 동명의 싱글과 함께 공개되며, 오랜 기간 익명성을 유지해온 그녀가 처음으로 글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여는 작업으로 여겨진다.
싱글은 소설과 짝을 이루는 음악적 동반자로 함께 발표됐다. 다만 구체적인 발매일과 레이블 정보는 주최 측이 아직 추가로 공개하지 않았다.
공연 정보
- 📅 Lollapalooza 2026
- 📍 Grant Park, 시카고, 미국
- 🎤 Ado 첫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