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타이베이 인디록 밴드 '傷心欲絕(Wayne's So Sad)', 첫 베스트 LP 8월 5일 일본 시모키타자와에서 발매

타이베이 지하 록 밴드 傷心欲絕(Wayne's So Sad)가 밴드 첫 베스트 앨범 LP 《傷心欲絕 精選集 The best of Wayne's So Sad》를 2026년 8월 5일(수)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매는 도쿄 시모키타자와(下北沢)의 레코드 숍 大浪漫商店 6주년 기념 특별 기획으로, 블랙 바이닐 규격이며 가격은 ¥4,600(세금 포함)이다.
발매 정보
- 📅 발매일: 2026년 8월 5일(수)
- 💿 포맷: LP(Black Vinyl)
- 💴 가격: ¥4,600(세금 포함)
- 🔗 구매 링크: @bigromanticrecords 인스타그램 프로필 참고
트랙리스트(Side A / Side B)
- A1. 妳是不是我編出的一個謊?
- A2. 台北流浪指南
- A3. 第一道微風
- A4. 月光灑落的地方
- B1. 進城
- B2. 忘了把奇蹟帶來
- B3. 一整個世代的宿醉
밴드 소개
傷心欲絕(Wayne's So Sad)는 펑크와 얼터너티브를 기반으로 포크, 컨트리 요소를 결합한 사운드로 타이베이 지하 록 신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다. 大浪漫商店은 도쿄 시모키타자와에 위치한 인디 레코드 숍으로, 오랫동안 대만 인디 음악을 소개해왔으며 이번 6주년 기념 기획으로 傷心欲絕와 협업해 첫 베스트 바이닐을 발매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