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Turnstile, 하드코어 밴드 최초로 SNL 무대 올라 — 《Never Enough》 수록곡 3곡 공연

미국 하드코어 밴드 Turnstile이 10월 4일(토) 미국 NBC의 장수 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SNL)에 음악 게스트로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배우 Dakota Johnson이 진행을 맡았으며, 밴드는 그래미 수상 앨범 《Never Enough》 수록곡 중 세 곡을 공연했다. 관련 소식은 Billboard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했다.
공연 개요
- 날짜: 10월 4일(토)
- 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 음악 게스트 출연
- 진행자: Dakota Johnson
- 곡목: 그래미 수상 앨범 《Never Enough》 수록곡 중 3곡
40여 년 만에 SNL로 돌아온 하드코어
Billboard에 따르면 Turnstile은 1981년 혼란스러운 무대로 유명했던 Fear의 출연 이후 처음으로 《SNL》 무대에 선 하드코어 밴드다. 두 출연 사이에는 40여 년의 공백이 있다.
《Never Enough》는 Turnstile의 현재 그래미 수상작이자 이번 방송 공연의 곡목이 된 앨범이다. 전체 공연 영상은 프로그램 공식 채널과 Billboard 관련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
원문에는 공연 영상의 구체적인 링크나 추가 투어 일정 등은 언급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