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미루키미오모우 22주년, 도쿄 30인 어쿠스틱 라이브 2026년 11월 18일 개최

도쿄의 라이브하우스 츠키미루키미오모우(月見ル君想フ)가 개업 22주년을 기념해 「ヨコチンレーベル presents 東京30人弾き語り2026(도쿄 30인 히키가타리 2026)」을 2026년 11월 18일(수) 해당 공연장에서 연다고 발표했다. 히키가타리(弾き語り)는 한 명의 연주자가 악기를 연주하며 직접 노래하는 형식으로, 이번 기획은 다수의 아티스트가 하루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무대에 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출연진에는 보기(Bogy, ボギー) 등 다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주최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기획이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간판 프로그램이며, 지금까지 모든 회차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공연 정보
- 날짜: 2026년 11월 18일(수)
- 장소: 츠키미루키미오모우(月見ル君想フ), 도쿄
- 기획명: 츠키미루키미오모우 22주년 기념 / ヨコチンレーベル presents 東京30人弾き語り2026
- 출연: 보기(Bogy) 외 다수 아티스트
- 티켓 정보: 상세 내용과 예매 방법은 추후 별도 공지 예정 — 주최 측은 미리 일정을 비워둘 것을 당부했다
심야 추가 공연 '打ち上げステージ'
본 공연이 끝난 뒤 같은 날 심야, 같은 장소에서 「東京30人弾き語り打ち上げステージ」가 추가로 열린다. 개연 시간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다. 이는 '30인 히키가타리'에 출연 의사가 있는 아티스트와 기획 총괄자 보기(Bogy)가 교류하는 성격의 무대로, 참가 신청 방법은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기획 배경
'도쿄 30인 히키가타리'는 ヨコチンレーベル가 주최하고 보기(Bogy)가 총괄을 맡아, 다수의 히키가타리 아티스트가 하루 동안 번갈아 출연하는 방식으로 오랫동안 츠키미루키미오모우에서 열려온 기획이다. 올해는 공연장 개업 22주년과 겹쳐 기념 타이틀이 함께 붙었다. 관련 공지와 후속 정보는 공연장 공식 계정 @moonromantic_jp를 통해 발표된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것
구체적인 티켓 가격, 예매 시작 시간, 예매 플랫폼, 그리고 심야 추가 공연의 개연 시간과 참가 신청 방법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원정을 고려하는 팬이라면 추가 공지를 기다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