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더 위켄드, 아시아 투어 첫날 신곡 〈Tokyo〉 최초 공개

더 위켄드(The Weeknd, 본명 Abel Tesfaye)가 아시아 투어 첫 공연에서 신곡 〈Tokyo〉를 라이브로 처음 공개했다. 이 무대에는 일본 가수 요코 다카하시(Yoko Takahashi, 高橋洋子)가 함께 올랐다. 음악매체 Stereogum이 2026년 9월 19일 이 소식을 보도했으며, 지난 4월 신곡 〈Rio〉를 처음 선보인 데 이어 더 위켄드 명의로 발표한 또 하나의 신곡이라고 전했다.
신곡 〈Tokyo〉와 요코 다카하시의 합류
〈Tokyo〉는 아시아 투어 개막 공연에서 처음 공개된 곡으로, 요코 다카하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지난 4월 공개된 〈Rio〉에 이어, Tesfaye는 최근 두 곡의 도시 이름을 딴 신곡을 잇달아 라이브 무대에서 선보인 셈이다.
'더 위켄드'라는 이름의 향방
Tesfaye는 지난 몇 년간 '더 위켄드'라는 예명을 내려놓을지를 두고 여러 차례 입장을 바꿔가며 공개적으로 언급해왔다. Stereogum은 그가 〈Rio〉에 이어 〈Tokyo〉까지 이 이름으로 잇달아 신곡을 선보인 점을 볼 때, 해당 예명이 현재까지는 계속 쓰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들
- 두 신곡 〈Rio〉와 〈Tokyo〉의 정식 음원 발매 일정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다.
- 이번 아시아 투어의 구체적인 공연 일정, 도시, 티켓 정보는 소스 기사에 언급되지 않았다.
- 공식 발표는 아티스트 공식 계정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