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MAJI Triangle에서 '재즈 킷사' 콘셉트 신규 이벤트 THE CHILL HOUSE 8월 15일 개최

타이베이의 '2026 臺北非常Live! 在 MAJI' 시리즈가 새로운 서브 프로그램 THE CHILL HOUSE(秋屋)를 공개했다. 2026년 8월 15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MAJI Triangle(타이베이시 중산구 위먼제 1호)에서 열리며, 세계 각지의 '재즈 킷사(jazz kissa)'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바이닐 재생과 라이브 연주자 공연을 결합한 리스닝 공간으로 꾸며진다.
공연 정보
- 날짜: 2026년 8월 15일(토) 14:00–17:00
- 장소: MAJI Triangle, 타이베이시 중산구 위먼제 1호
- 티켓: 온라인 예매 NT$300 / 현장 구매 NT$400
- 예매 링크: luma.com/atzvwsgf
출연진
타이베이 문화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데이브 오 예(Dave Oh Yeah, 본명 David Frazier)가 큐레이터이자 저널리스트, 바이닐 전문가로서 이번 행사의 선곡과 바이닐 퍼포먼스를 맡는다. 주최 측은 아직 전체 라인업을 공개하지 않았다.
어떤 콘셉트인가
THE CHILL HOUSE는 '의식적인 멈춤'을 표방한다. 일반적인 클럽이나 파티 형식과 달리, 좌석이 마련된 공간에서 관객이 앉아 음료를 마시며 음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라이브 연주자들이 바이닐 선곡 사이사이에 즉흥적으로 호응하는 연주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