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椅子樂團 결성 10주년 기념, 2집 《Lovely Sunday樂芙莉聖代》 핑크 컬러 바이닐 발매

대만 밴드 椅子樂團(The Chairs)이 결성 10주년을 맞아 2집 《Lovely Sunday樂芙莉聖代》의 핑크 한정판 컬러 바이닐을 발매했다. 음반은 TMR Label을 통해 발매되며, 구매 링크는 밴드 인스타그램 개인 페이지(link in bio)에 게재돼 있다. 밴드는 발매 공지에서 이번 앨범을 '중요한 출발점'으로 규정하며 'Rollin' On.'이라는 문구로 글을 맺었다.
구매 정보
- 상품: 椅子樂團 《Lovely Sunday樂芙莉聖代》 핑크 컬러 바이닐
- 발매: TMR Label
- 판매 상태: 현재 판매 중
- 구매 방법: 椅子樂團 인스타그램 개인 페이지 링크 (@chairchairmusic 공지 게시물)
《Lovely Sunday樂芙莉聖代》 제작 배경
《Lovely Sunday樂芙莉聖代》는 椅子樂團의 두 번째 작품이다. 융징(詠靖), 중잉(仲穎), 보위안(伯元) 세 사람으로 구성된 밴드는 2017년 활동 중단 기간 중 음악 프로듀서 黃榮毅를 만나 음악적 방향이 잘 맞았고, 1년여의 숙성 기간을 거쳐 이번 앨범을 완성했다.
밴드는 이 앨범을 두고 복고, 로맨틱함, 유쾌함, 사이키델릭함이 공존하는 록 앨범이라고 소개하며, '여름날의 아름다운 일요일 오후'라는 이미지를 앨범 전반의 콘셉트로 삼았다고 밝혔다. 이번 컬러 바이닐 발매는 밴드의 10주년 기획의 일환으로, 공지에는 후속 소식이 있을 것임을 암시하는 'More to come.'이라는 문구도 함께 담겼다. 자세한 내용은 밴드 공식 계정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