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테일러 스위프트, 《Showgirl》 앙코르 버전 발표…신곡 4곡 추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자신의 12번째 정규 앨범 《The Life Of A Showgirl》의 확장판 《The Life Of A Showgirl: The Encore》를 발표했다. 신곡 4곡이 추가로 담기며 9월 25일(금) 정식 발매된다. 스위프트는 9월 22일(화) 밤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공개 싱글 〈Patient Zero〉가 같은 날 공개된다고 예고했는데, 당시 팬들 사이에서는 이 곡이 다음 정규 앨범의 시작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으나 본인이 직접 이 곡이 앙코르 버전의 일부라고 확인했다. NME 보도에 따르면 확장판은 현재 예약판매 및 프리세이브가 가능하다.
신곡 4곡은 어떻게 나왔나
원본 앨범 《The Life Of A Showgirl》은 2025년 10월 발매됐으며, 스위프트가 맥스 마틴(Max Martin), 셸백(Shellback)과 함께 제작했다. 〈The Fate Of Ophelia〉, 〈Opalite〉, 〈Elizabeth Taylor〉 등이 싱글로 수록됐다.
스위프트는 발표문에서 약 1년 전 팬들 덕분에 이 앨범이 역대 최고 앨범 첫 주 성적을 기록했다며, 이를 축하하기 위해 두 프로듀서와 함께 스웨덴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현지 스튜디오에서 세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