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日본 인디 밴드 Sunny Day Service, 첫 서울 단독 공연 12월 3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일본 인디 록 밴드 Sunny Day Service가 2026년 12월 3일(목) 오후 8시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주최는 APF Concerts다. 이번 공연은 밴드가 서울에서 여는 첫 단독 무대다.
공연 정보
- 📅 날짜: 2026년 12월 3일(목) 오후 8:00
- 📍 장소: 무신사 개러지 (서울)
- 🎫 티켓 가격: 88,000원 (전석 스탠딩)
- 🗓 예매 오픈: 8월 13일(목) 오후 2:00
- 💳 예매처: 29CM(국내), NOL 티켓(국내), NOL World(해외)
Sunny Day Service는 어떤 밴드인가
1990년대 도쿄에서 결성된 Sunny Day Service는 일본 인디 록과 시티팝 감성을 결합한 사운드로 알려진 밴드다. 여러 세대에 걸쳐 꾸준히 새로운 팬층을 얻어왔다. 이번 서울 공연은 일본 현지 활동에 이어 한국에서 처음으로 여는 정식 단독 무대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
오프닝 액트나 세트리스트, 추가 공연 일정 등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