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Sunny Day Service, 12월 3일 서울 단독 공연 개최

일본 인디 록 밴드 Sunny Day Service가 2026년 12월 3일(목) 저녁 8시 서울 musinsa garage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며, 티켓은 8월 13일(목) 오후 2시(한국시간)부터 판매된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 팝 페스티벌(Asian Pop Festival)을 주최하는 APF가 기획하는 시리즈 공연 'APF Concerts Presents'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공연 정보
- 일시: 2026년 12월 3일(목) 오후 8시
- 장소: musinsa garage (무신사 개러지, 서울)
- 티켓: 88,000원 (전석 스탠딩)
- 예매 오픈: 2026년 8월 13일(목) 오후 2시 KST
- 예매처: 29CM, NOL 티켓(국내) / NOL World(해외)
'APF Concerts Presents'란
'APF Concerts Presents'는 아시아 팝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APF가 기획하는 시리즈 공연으로, 해당 페스티벌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나 한국 팬들이 요청해온 아시아 아티스트의 단독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Sunny Day Service의 서울 공연도 이 시리즈에 포함된다.
주최 측은 공지에서 Sunny Day Service를 '일본 인디 음악의 전설'이라 소개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연 정보는 주최 측 인스타그램 계정 @asianpopfestival_kr을 통해 공개됐으며, 해외 예매 링크는 해당 계정 프로필에 게재되어 있다.
현재 주최 측은 동일 투어의 다른 도시 공연 및 대만 공연 정보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