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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tan of the Disco, 12월 서울 단독공연 이틀 연속 개최…10월 15일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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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tan of the Disco, 12월 서울 단독공연 이틀 연속 개최…10월 15일 티켓 오픈

한국 펑크·디스코 밴드 Sultan of the Disco(술탄 오브 더 디스코)가 단독공연 'Grand Sultan Night'를 연다. 공연은 2026년 12월 5일(토)과 12월 6일(일) 이틀 연속, 매일 저녁 6시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다. 공연 부제는 '차라리 춤추다 죽겠어'다. 소식은 밴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공연 정보

구체적인 티켓 가격과 예매 규칙은 NOL Ticket 예매 페이지 공지에 따른다.

제작진

이번 공연은 밴드 자체와 Doorooodooroo Artist Company가 공동으로 주최·주관·제작한다. 이 회사는 한국 인디 음악씬의 기획사로, 밴드 단위 아티스트의 단독공연을 꾸준히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왜 주목할 만한가

Sultan of the Disco는 펑크와 디스코를 기반으로 한 편성과 현장감 있는 그루브 연주로 알려진 밴드다. 이번처럼 같은 장소에서 이틀 연속 공연을 여는 것은 밴드의 최근 단독공연 중에서도 비교적 규모가 큰 편성에 해당한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

구체적인 티켓 가격과 좌석 구성은 현재까지 공지되지 않았다. 예매 세부사항은 10월 15일 NOL Ticket 오픈 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원문 기사 (중국어): https://www.artists.tw/news/sultan-of-the-disco-grand-sultan-night-seoul-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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