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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하드코어 밴드 Speedway, 방콕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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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하드코어 밴드 Speedway, 방콕 첫 공연

스웨덴의 하드코어 펑크 밴드 Speedway(Revelation Records)와 Feels Like Heaven(Scheme Records)이 2026년 8월 22일(토) 방콕 통로 지역의 Speaker Box Livehouse에서 공연한다. 두 밴드 모두 태국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공연은 RFU Thailand Tour의 첫 시작점이기도 하며, Rising Force Unity와 Gid Wreck Unit이 공동 주최한다.

공연 정보

라인업

RFU Thailand Tour의 시작점

두 스웨덴 밴드는 하드코어 펑크, 이모 하드코어, 멜로딕 하드코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며, 이번이 태국 첫 공연이다. 인도네시아의 Keep It Real과 Bleach to Death도 이번 투어에 합류해 RFU Thailand Tour 전 일정을 함께한다.

현지 라인업 중 SCUTT는 이번 공연을 통해 첫 EP 발매를 기념하며 신작 투어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Soul of Sin은 인도네시아 밴드 Bleach to Death와 함께한 스플릿 앨범 홍보를 겸해 참여한다. 태국의 슈게이즈 밴드 Slowwves 역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들

티켓 가격과 예매 링크는 아직 주최 측에서 공개하지 않았다. 방콕 원정을 고려하는 팬이라면 추가 공지를 기다려야 한다.

원문 기사 (중국어): https://www.artists.tw/news/speedway-feels-like-heaven-bangkok-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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